미중 패권 다툼이 길어질수록: 사부가 BTC·ETH를 길게 보는 이유

요약2026년 9월 25일 나는 중국의 전력 사용량과 희토류 장악력을 보고 “이 판은 길게 갈 것 같음”이라고 썼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길게 본다고 했고, 한 달 뒤 같은 글을 인용하며 미중 패권 다툼이 오히려 두 코인에 호재라고 다시 정리했습니다.

핵심 주장미국과 중국이 기술과 원자재 패권을 다툴수록 오히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엔 호재라는 게 나의 시각이다.

X 원문2026-09-25 X SabuCoin 게시물

무슨 일이 있었나

9월 25일 나는 “중국 전력 사용량 10조 kWh 돌파, 미국의 2배 넘음. 희토류 정제도 약 90%를 중국이 쥐고 있음”이라고 썼습니다.

10월 23일에는 이 글을 직접 인용하며 “미국과 중국이 기술/원자재 패권다툼을 할수록 오히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엔 호재라는 것”이라고 한 줄을 덧붙였습니다.

내 생각

길게 가는 판

나는 전력과 희토류라는 두 숫자를 보고 미중 경쟁이 짧게 끝나지 않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AI 인프라랑 #비트코인 #이더리움 을 길게 보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빚 몰빵은 아니다

같은 글에서 나는 “다만 빚 몰빵할 자리는 일단은 아닐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길게 본다는 것과 무리한다는 건 다른 얘기라는 것.

다르게 볼 수 있는 점

전력 사용량과 희토류 정제 비중은 내가 글에 적은 수치이며, 이 글에서 별도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두 글 사이인 10월 27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전량 정리했다고 기록했습니다(별도 투자일지 참고). 10월 23일 글은 그 직전의 시각입니다.

이 글은 당시 나의 시각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을 쓴 시점(2026-09-25 13:28 KST), BTC 약 $84,200, ETH 약 $2,700 (작성 시점 시장가, 반올림)

출처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가격 목표나 매수·매도 권유는 하지 않습니다. 틀린 내용은 고치고, 고친 날짜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