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1% 인하 상상, 스테이블코인과 국채, 대만달러: 2025년 6월 사부의 매크로 메모

요약2025년 6월 나의 매크로 글은 금리와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돌았습니다. 그는 “기준금리가 1%하락한다면” 모든 위험자산이 펌핑할 것이라 봤고, 스테이블코인을 “일종의 QR코드”에 비유했습니다.

핵심 주장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표준이 되어 전 세계 개인이 간접적으로 미국채에 투자하게 되면 크립토에 큰 유동성이 들어온다는 게 나의 시각이었다(당시 판단).

X 원문2025-06-12 X SabuCoin 게시물

무슨 일이 있었나

6월 12일: 금리와 스테이블코인

나는 “기준금리가 1%하락한다면 어떠한” 세상이 펼쳐질지 물으며 “돈이 풀리기 시작하고 모든 위험자산들은” 펌핑할 수밖에 없다고 봤습니다. 같은 날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표준이 되어” 전 세계 개인이 미국채에 간접 투자하게 되는 그림을 그리며, 스테이블코인 자체는 투자 대상이 아닌 “그냥 혁신기술일 뿐”이라고 적었습니다.

6월 13일~22일: 전쟁과 시장

6월 중순 중동 긴장이 커지면서 코인 시장이 흔들렸습니다. 나는 이 시기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시련을 처음으로 길게 시험받고 있다고 봤습니다.

6월 16일: 중국과 대만달러

나는 “중국에서 돈이 펑펑 풀리는중”이라고 전했고, 대만달러 강세로 “미국 채권 수요는 증가하고 있음.”이라며 달러의 지위가 견고하다고 정리했습니다.

6월 19일~30일: 국채 토큰화와 기업들

6월 19일 나는 스테이블코인 수혜주 다음의 이야기로 “다음 네러티브는 “국채의 토큰화”임”이라고 썼습니다. 6월 20일에는 “이더리움은 디지털 석유”라는 비유를 남겼고, 6월 27일에는 한국 개미들이 미국 코인 관련주를 사들이는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6월 30일에는 이더리움을 택한 기업들을 나열하며 “이더리움은 웹3금융의 표준임”이라고 적었습니다.

내 생각

스테이블코인에서 이더리움으로

6월의 매크로 메모는 금리 인하 기대와 스테이블코인, 국채 토큰화를 한 줄로 엮습니다. 이 연결고리가 7월 이더리움 확신의 바탕이 됨.

이어지는 이야기

7월 나는 지니어스 법안 발효를 스테이블코인 시대의 서막이라 불렀습니다(관련 글: 지니어스 법안, 역프리미엄, 유동성의 시대: 2025년 7월 사부의 매크로 메모).

다르게 볼 수 있는 점

금리 1% 인하는 내가 그린 시나리오일 뿐이며 실제 정책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전쟁 진행 상황, 국내외 정치인과 정부를 향한 평가, 연준 의장을 향한 거친 표현, 기업과 내부자의 매매 주장은 이 글에서 뺐습니다.

이 달의 주간 노트: 5월 26일~6월 1일, 6월 2일~6월 8일, 6월 9일~6월 15일, 6월 16일~6월 22일, 6월 23일~6월 29일

이 글은 당시 나의 시각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을 쓴 시점(2025-06-12 14:46 KST), BTC 약 $107,800, ETH 약 $2,800 (작성 시점 시장가, 반올림)

출처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가격 목표나 매수·매도 권유는 하지 않습니다. 틀린 내용은 고치고, 고친 날짜를 남깁니다.